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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SELU] 위원장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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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9 08:35
댓글댓글 12 조회조회수 조회수 2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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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제1회 총회 및 쟁의행위 찬반 투표 공고

댓글목록

드드드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드드등 작성일

조합비 인상 및 10%라는 큰 금액에 대해 위원장 개인의 집행권이 과도한건 아닐까요?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에 의해 굴러가는 체계는 사상누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간부진을 충원한 다음의 이야기겠지만 향후 방향은 진지하게 설계하면 좋을것같습니다.(잘하시겠지만) 진급리스크도 있고 노조간부로 활동하는 어려움을 공감하기에 금번 투표 안건에 찬성은 눌렀습니다. 향후 10%에 대한 조정, 집행권과 금액의 배분은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의견드립니다. (선추진 후보수)

전삼노때도 차라리 이렇게 노조비에서 %를 명확하게 정하고 간부진에게 분배해서 사기를 끌어올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방향은 찬성합니다. (사측에 뭔가 간부진 관련 보장받으려고 하다가 결국 지리멸렬되버렸으니까요. 노조내부에서 간부를 챙기는게 더 맞아보입니다. 전삼노의 방식도 비공개만 아니었다면 틀리지않았다고 생각하구요, 추후에는 병행해서 사측에서 보전도받고 노조비를 아끼는 방향도 고려하면 좋을거같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규약내용으로 집행부 8명 이내 5%로 설정하였습니다.

이후 20명까지 구성되며, 인원수에 따라 퍼센트를 조절하겠다고 회의록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노사협의회도 조합원들로 구성된 이후에는 교부금을 통해 조합의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mx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mx인 작성일

위의 조합원분께서 질의하신 요점은 10프로의 재원을 시스템적인 운영으로 설계하지 않고 규약 상 위원장 개인 권한으로 운영하게끔 설계된 아래 부분에 대한 우려를 말씀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직책 수당 제정
제50조
① 위원장은 조합비의 10% 이내에서 직책수당을 편성하여 임원 및 부서, 지부 소속 인원에 집행할 수 있다.

드드드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드드드등 작성일

mx인님께서 짚어주신 부분이 정확합니다. 10%의 상당액을 임의로 집행하게 할 경우 해당 금액만큼 위원장의 권한을 준다는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 돈과 관련해서는 파열음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사측의 회유를 막기위해서라도 대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방식에 있어서는 재논의를 요청드립니다.

편안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편안한.. 작성일

회사입장에서 한 회사의 직원을 사업부 단위로 갈라서 회사에 비용이 유리하게 짜는 건도 좀 그런데 단기의 안목으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노조가 그걸 적극적으로 한다고요???
반도체 초기에 가전의 이익으로 보전했고.... 그 힘든 곳에 여러 인력이 그쪽으로 간건데,
그게 자유로와야 회사입장에서 필요인력 순화이 있는 거고, 이렇게 되면 누가 안되는 사업부에 가나요???

예초에 사업부단위 PS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 한 회사인데 이익을 사업부 단위로 갈라치기해서 구조상 악순환이 생기게 만든 원흉이라고 생각함,
  인사 이동이 힘들게 만들고, 안되는 사업부는 구조상 좋은 인력이 안가도록 만듬 - 문제는 이게 한 회사임

이걸 더 강화하는 걸 노조가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회사 전체 이익으로 PS를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중 00%는 이익을 많이낸 사업부 직원에게 추가로 주는 것으로
하는 것이 맞는것 같은데, 이걸 노조가 더욱 강화하겠다고... 그러니 그냥 분사하라고 하는 얘기가 나오죠
노조 부터가 한회사의 같은 직원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양심챙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양심챙기 작성일

진짜 그냥 분사했으면 좋겠네

푸바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푸바오 작성일

올해 안건에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 폐지가 있었는지만 성과급 전사이익 배분 안건은 없었는데요.
지금까지 성과금은 사업부별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맞죠?
그걸 노조가 따로 달라고 주장한게 있습니까?
사측 논리 그대로 받아드리면 어떻게 합니까?

단결투쟁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결투쟁2 작성일

진짜 나중엔 반도체랑 DX 분사 해야겠구만 ㅋㅋ

집에가고싶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에가고싶다 작성일

투쟁!!!!!

scan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cani 작성일

위원장님 솔직한 답변 듣고싶습니다.

만약 사측에서 성과급 투명화 영익으로 변경 하겠다. 그리고 상한 해제하겠다. 다만 부분/사업부간 형평성을 고려해서 재원은 ds/dx 통합 공통 분배로 가져가겠다 이러면 받으실 의향 있습니까?

삼성전자 전체 직원의 노조 위원장 아니신가요? 투명화와 상한폐지 이 2개만 받아들여지면 다른거 다 포기할 수 있다고 하신게 사실인가요? 지금은 ds 부분 단독 위원장처럼 비춰져서 많이 걱정됩니다. 제가 오해한거일수도 있구요....

K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KKY 작성일

분사가 되어도 분사가 안되어도 재원의 투명화와 상한해제가 기본입니다. 그게 이번 투쟁의 최우선입니다.

이익의 분배는 분명 그 다음 단계라고 명시되어있어요. 김칫국 마시지말고 첫단추 먼저 시작합시다.

분사가 안되면 공통재원으로 수익을 분배하면 되는 것이고, 분사가되면 각자의 재원으로 투명화된 성과급과 상한해제 안에서 나누면 됩니다.

혹여나 큰 비중의 흑자사업부가 있다면 그중에 추가 보상이 되도록 할지, 회사가 주사위 굴려 적자사업부에 배치된 노조원의 권리는 어찌 보장할지는 그 다음 순서입니다.

당연히 흑자가 안나는 사업부의 원인을 샅샅이 뒤집어야하는게 사업의 상식입니다.
이 회사는 단기적으로 돈벌이가 안 될수밖에 없지만, 장기적으로 FAB에 필요한 필수적인 사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와 S.LSI가 공존하는 게 서로에게 족쇄이고, 말도 안 되는 구조임.)

문제는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혹은 임원진의 멍청한 판단으로 적자인 것을 임원은 나몰라라하며, 그 피해를 직원의 귀책으로 돌리고 있는 겁니다. 적자사업부에 있다고 덜 일하고, 돈 덜받아야하는 사람인가요 ? 우리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주변환경을 정할 때, 주사위굴려서 조직에 분배한건 인사팀과 임원들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흑자사업부든 적자사업부든 모두에게 이미 상한해제를 할만큼의 수익을 내고있음에도 이를 방관하고 노조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위에서 첫째로 언급한 두가지가 정상화의 첫 시작입니다.

네글자의슬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네글자의슬픔 작성일

네글자 사업부원의 관점

1. 재원 투명화 : 최우선 과제이며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핵심 사항입니다.
2. 상한 해제 : DS 부문의 우선순위와는 달리, DX 부문(특히 MX 제외) 입장에서는 베업보다 낮은 순위입니다.
3. 베업 : 재원 투명화 다음으로 중요한 2순위 과제입니다.
4. 기타 복지 : 베업 시행 후 추진이 바람직합니다.

DS 부문의 상한 해제 요구가 크나, DX 부문 대부분에는 실질적 혜택이 미흡합니다.
과반수 노조 지속을 위해 소수 의견(30%)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DX 입장에서는 회사뿐 아니라, 노조 내부에서도 유사한 소외감을 경험하고 있어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상한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크시겠지만, 통합노조라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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