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SELU]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 발표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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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아빠님의 댓글
Dx도 ai생태계 구축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데
단어 언급도 안 하시는게 진짜 통합노조 맞는지 의심 되네요.
삼성전자라고 말고 ds부문 입장발표라고 수정해주세요.
파업여포님의 댓글의 댓글
DS 0% 받을땐 입꾹닫 남남 하고있다가, 이제와서 원팀이니 우리도 양껏 챙겨달라하는 스텐스가 개역겹네요 ㄹㅇ
노조 가입율도 최저치인분들이ㅋㅋ
그럼에도 대승호가 안챙겨준다고 했습니까? DX도 같이 챙겨서 안건 확실하게 냈는데 뭐 이런거가지고 꼬투리를 잡는거임?
조지아아빠님의 댓글의 댓글
왜 그때 회사랑 안 싸웠나요?
Dx에 도움달라고 했나요?
계속 9퍼 받는 네글자가 있을땐요?
파업여포님의 댓글의 댓글
병먹금
미니벨로님의 댓글
저는 DX직원 입니다만
이번에 DS에 좋은 결과가 있고
노조의 협상력과 단결력 등
회사를 견제할 만큼의 대등한 힘이 노조에
생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DX에서도 가입률이 과반이 넘어
향후 DS와DX가 함께 공조하고 윈윈하는 그림이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노조 운영하시는 분들
힘 내시고 화이팅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지아아빠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DS 응원합니다만,
성과급 재원여부는 뒤로 하고
이러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dx 부문에도
긍정적인 발전이 뒤따라 좋은 실적이 나올 수 있길 바란다 이 한마디 립서비스도 못 하냔 말이죠
통합노조라면...
다른 DX 사람이 노조 가입자를 이상하게 보는게 현실..
미니벨로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올해 임복협상에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은 아쉬움보다 DS를 응원할 때 입니다
DX의 현실과 위치는 망각하고
그 이상을 바라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DX언급 유무에
너무 감정적 대응 할 필요없고
솔직히 DX는 너무 눈치보느라
노조가입이 너무 늦었고
가입비율도 너무 차이 납니다
노조 협상안 결정 할 때
노조위원장/부위원장 선출 할 때
과연 DX는 어디 있다가 이제서야 목소리 내자고 하는 겁니까
쟁의를 주도하는 건 DS이며
DX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 상황에서
DX 달콤한 열매만 욕심내고 있습니다
현 노조가 제시한 협상안이
사측 상대로 얻어내야
(결과만이 아닌 단결력에서 나오는 노조의 힘을 보여줘야)
내년도 협상 때 DX의 작은 요구사항이라도
사측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습니다
올해는 DS가 잘 되길 바라고 잘 돼야
내년에는 DX의 목소리가 그나마 수월하게
반영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또한 노조 운영진이 원하는 수준의
가입이 선행되어야 겠지만요
이게 현재 DX의 현실이고
우리 스스로 인정해야 합니다
저도 많이 받고 싶습니다^^
DX직원들의 행보가 안타까울 뿐 입니다
닉네임이제일어렵다님의 댓글
DX 직원입니다.
DS 많이 받는 것 응원합니다.
절대 반대하지도 않고 태클 걸 생각도 없습니다.
DX에 떼달라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하지만 통합노조이지 않습니까?
DX라는 단어를 언급해달라는 것이 그렇게 무리한 요구입니까?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립서비스 하나도 못받을 정도입니까?
DX라는 말이 나오고 안나오고는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노조에서 DX에 대해 신경을 쓰고있구나.
조금 오버하면 DX 부문이 있다는 걸 알고있구나.
그래도 한 울타리라고 챙기려고 하고 있구나.
이정도 바라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습니다.
공식 입장문에서 단어 한글자도 없는거 보면 정말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