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차 총회 공고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2026년 3차 총회 공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0 23:32
댓글댓글 46 조회조회수 조회수 13,453

본문

f4df22dbbbd34da41becd1c829ffa9a9_1779287503_828.png
 

추천47
이전글

다음글

[공동투쟁본부] 투쟁 지침 3호

댓글목록

소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제 작성일

4:6을 받았다고요? 6:4도 아니고??
르팡은 버린다는거죠?
투표를 하겠지만.. 많이 실망 스럽네요.
같이 받기 보단..
메모리 더 받기에만 치중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됩니다.
지금까지 했던 말도 다 ..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
퍼센트도 바닥(15–>10.5%),
분배 비율도 엉망(7–>4)
그냥 쇼였네요.
10%를 받더라도 같이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데,
본인 손으로 르팡을 잘라냈네요.
위원장님 관련 악성기사, 언플, 댓글에..
족족 반박 댓글달고 했던게.. 참.. 그렇네요.
전 자체 파업할께요~
아마 르팡 대다수는 그럴듯.

PKDC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KDC 작성일

저도 르팡이지만 버렸다고 생각안해요
이미 할만큼 했는데도 회사가 물러나지 않잖아요
몇일동안 잠도 못자고 협상에 임했을텐데 댓글보고 힘빠지실듯..
버린건 회사에요

난나나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난나나나 작성일

저도 대댓글님 생각과 동일해요, 그자리에서 얼마나 심리적압박감과 부담감에 힘들었을까요??
이제 저희가 힘을 보여줄때라고 생각듭니다.
다시 협의할수있게 독소조항 빠질수있게 협의점을 찾으면되지않을까요??

ljy951623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ljy951623 작성일

그럼 원래 받던거보다 적어졌어요?

카펠라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카펠라7 작성일

위원장님 아녔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습니다

영광의레이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영광의레이서 작성일

고생하신 위원장님께 고맙다고는 못할망정 참 인간이란..  지금 정부입장 보고도 같이받는게 당연하다니..

HDEC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DEC 작성일

첫 술에 배 부르고 싶은 건 욕심 아닐까요

스리버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스리버미 작성일

뭘 본인 손으로 잘라요
결국 회사 안이고 회사가 자른거지
총구 제대로 겨누세요

초코닷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코닷 작성일

아니 그럼 대의윈 출마하시고 위원장 출마하셔서 원하시는 바를 이뤄보세요
이정도 받아오느라 얼마나 고생하셨는데 하는것도없이 그냥댓글하나 띡달면서 참.. 염치도 없으시네요

파워L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파워L 작성일

우선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 현재의 안을 받아오게된건지 상황이나 과정을 설명해주시면 투표하는데 도움이되지 싶습니다

김과장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과장이야기 작성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승호형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윗 댓글은 아무리 속상해도 그렇지 성과급 1~2억이 가볍지도 않고, 홧김에 작성하신거 같으니 신경쓰지마시구요.
봉사 급식소 갔더니 이천쌀 아니라고 안먹는 사람이랑 다를게 없네요~.. 이제부터 차차 해나가면 되는걸, 갈라치기 당하지 말고 와해되지 맙시다.
삼성전자는 성과급도 성과급이지만 이번 기회로 "최승호 위원장님" 이라는 귀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 지켜나갑시다. 늘 든든하게 응원합니다! 철부지 말은 듣지마세요.

최승호 위원장 아니었으면, 지금도 특보찌라시 돌리면서 성과급 3~4천만원도 안됐을겁니다. 최소 억단위로 성과급 타결해준 분에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ㅋㅋ
솔직히 이정도로 개인이 힘든 짐을 지고 있는데, 욕하는거 보면 역겹습니다. 인간은 못되더라도 안하무인 가축은 되지 맙시다.

그리고, 뒤에서 칼꽂는 DX는 전삼노/동행 따라 가시라고 분리하시고, 알아서 교섭주체가 되시면 되겠네요. ^^

궁그매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궁그매요 작성일

최승호위원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천리향설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리향설삼 작성일

가결되고나면 내년도 그렇고 거진 fix 일텐데 뭘 차차 해나간다는 소릴..

싱글싱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싱글싱글 작성일

부결이겠죠~

3454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3454링 작성일

저는 반대입니다~

떡상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떡상핑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찬성입니다

놀고싶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놀고싶다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수년간 많은 노조를 봐왔고, 전문가도 아닌 개인이 여기까지 이 큰 조직을 이끌고 여기까지 왔다는것도 정말 고생하셨을꺼입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오는데 불만가지고 계시는분보다 최승호님이 고생하셨을것을 더 알기에 지금의 결과는 아쉽지만 만약 제가 현장에서 진행하는 사람이면 어땠을까를 생각하면 지금의 결과가 상당히 힘들으셨을것을 압이다. 그동안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믿고따르겠습니다

이따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따로 작성일

15% 7:3 아니었나요? 투표할 정도면 12% 6:4 정도인가 했는데요... 돌아다니는게 맞다면 르팡은 양쪽에서 다 팽 당하는 수준인거 같네요. 사람 수로 보면 가결될수밖에 없을거예요. 대충 인당 총 성과금 계산해봐도 메모리나 공통은 르팡의 3배 정도 높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올해 1월에는 DS 다같이 받았었는데 아쉽네요. 결국 회사의 제 1  목표, 르팡을 버리고 노조 와해를 가져온다에 근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관심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관심법 작성일

승호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회사의 민낯을 마주하며 느꼈을 수많은 감정을 삼켜가며, 노조원들을 대신해 끝까지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승호님 곁에 우리 노조원들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십쇼.

junheui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heui27 작성일

승호님 고생하셨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공통 조직은
메모리 지급 총액의 70프로인지
부문은 공통으로 40 포함해서 나머지 60×0.7한
82 프로인지가 중요쟁점일 것 같습니다

거붕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거붕이 작성일

승호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결과 보면 아쉽지만 저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반대 합니다. 꾸준한 저희 원하는 목표에 맞게 합의가 이뤄줘야 한다고 봅니다.

정의의사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의의사돈 작성일

DX는 상생협력에다 적어서 못 찾을뻔 했네요

j.j.j.님의 댓글

profile_image j.j.j. 작성일

부분 40%에 적자사업부는 이거의 60%만 주는거면 24%인데 가결 안될거같은데?

르팡메줘팡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르팡메줘팡메 작성일

승호님 고생하셨는데 차라리 200조 100조 10년은 하지말았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사측이 타결할리가 없는데 타결조건이 르팡 분배안 많이낮아질거는 예상했지만 200조 100조는 당장 작년말에도 회사가 전혀 예상못했는데 앞으로 10년을 저렇게 박아버리는건 도박인데요 그때되서 말바꾸고 또 쟁의한다하면 그때 민심은 언플안해도 끝장날거같은데..

권리쟁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권리쟁취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다만 상처뿐인 협상결과로 기사만으로 보면 사측이 기존 요구 한것보다 사측만  더 좋은 조건으로 구체적으로 마무리가 된것으로 보이네요.

기적의한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기적의한수 작성일

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국민들의 조리돌림, 정부의 압박에도 이만큼이나 해온거에 대해서는 진심 박수드립니다.
저는 반대표에 던지겠지만 아마 투표는 가결되겠죠. 하지만 노조는 곧 와해될듯 합니다.
르팡을 버린건 사측의 꼼수인데 어쩔수 없었겠지만 많이 아쉽네요.
고생하셨고 이번 투표를 끝으로 저는 노조 탈퇴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르팡분들이 탈퇴할듯요)

지떨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떨코 작성일

먼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협약에 전액 자사주 및 매도제한과 200조 100조를 못 벌면 결국 PS 50% 조건이 있어 너무 독소 조항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10년 조건을 회사가 괜히 건게 아니라 생각이듭니다. 10년동안 노예계약이 될 것 같아 저는 부결을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dehit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hit 작성일

기존협상과정에서 주장해왔던 내용과 모두 정면으로 배치되고(투명화, 조건폐지 등), 어떻게 보면 기존 2월말의 2안보다 더 후퇴한 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금만 다운턴 와도 200조, 100조 절대 못넘습니다.
저는 부결합니다.

조건부X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건부X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200조 100조 10년이나 받으신걸 보니 부결 해달라는 무언의 메세지 같네요. 200조 100조가 최대한 안주기 위한 장치이지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10% 주느니 올해 투자 많이하고 내년부터는 감가로 달성 못하게 하는게 사측에 유리한 상황도 생길거 같구요. 메모리도 내년부터 못받을수 있는데 다들 똑똑한 분들이라 절대 가결 안됩니다. 부결 시 파업기간 플랜B로 미리 안내해주시면 좋겠네요.

scienc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cience 작성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르팡입니다. 의사록에서 "이 제안 받고, 르팡은 이직하라고 하겠습니다."하셨던 안이랑 비슷... 아니 더 나쁘네요.
부결은 던지겠습니다. 그러나 고생하셨고, 그 어떤 결정이 쉬우셨겠습니까.. 존중하고 감사 드립니다. 긴 기간 내내 누구보다도 직원들을 위해 헌신하셨고, 많은 고통을 감내하며 최선을 다하신 것에 대한 깊은 감사는 정말 진심이에요.

다만 이제 제 헌신과 노력은 전부 이등직원의 어리석음이 되었고,
안 나가면 이제는 나갈 능력이 없어서 남는 사람이 되겠으니,
말씀하신대로 이직 준비하겠습니다.

네.. 적자 사업부에 성과급이 당연한 건 아니죠. 받아들입니다.
매월 최대 근무시간을 가득 채우며 일했고, 사실 넘기기도 했죠.. 일을 사랑했던 저의 그 헌신이 다 헛것이었음을 이제라도 깨달은 것은 조금은 후련하기까지 합니다.
다음달부터 제 업무에 초과근무는 없습니다. 적자 사업부의 성과급이 당연하지 않듯, 제 헌신도 당연한 건 아니었으니까요.

저는 이제 이곳에서는 지금까지처럼 유능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껏 자부심과 애정으로 진심이었으나, 이제는 그럴 사기가 남아있질 않아서요.
이제는 일에서가 아니라, 남들처럼 평범하게 6시면 퇴근해서 여가를 즐기는 행복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내년에 제가 안에서 삼성전자를 바라보게 될 지, 밖에서 바라보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느쪽이든 제가 이 회사를 지탱하는 인재로서는 더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많은 인재들이 떠나겠고, 떠나지 않는 사람들도 이전의 유능함을 많이 잃게 될 것이 제 눈에는 그려집니다.
만족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부디 제가 보는 미래가 틀렸음을 증명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애증의 회사이더라도 제가 그 역할에서 빠질 뿐 이 회사가 정말 망하기를 바라지는 않으니까요...

시급자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급자족 작성일

CL1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처우 개선이 필요하여 과거 회의 내용에도 언급됐었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엄준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엄준식 작성일

CL1 경우 ps50%= 700% or 1000% 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bobosc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bosc 작성일

가입자가 자꾸 빠지네요
사측 전략에 빠진듯함요

DS 노조가입자 과반수 유지 이탈을 막아야
강력한 힘이 되는데..
르방 가입자 빠지면 메모리 또한 성과금 배분
어렵습니다
미가입자을 설득 가입 유도 하든가 가입자 위주로 챙기고 미가입자 버려야 합니다

독소조항 100~200조 영업이익 나기 어려움

코인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코인시대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로로홍님의 댓글

profile_image 로로홍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DX 르팡 탈퇴가 많아질거 같네요
노조가 발전할려면 전체를 품을 수 있는분으로 바뀌길바랍니다. 인원이 많아야 힘이생깁니다

다람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람산 작성일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바꿔 나가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LeoP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oP 작성일

댓글보다보니 이 안에서도 자발적으로 갈라쳐지는 분들이 이 정도 있을 줄 몰랐네요
승호님 아니었으면 아직도 eva 장난질 당하고 있었을텐데..
원안대로 왜 가결 못했냐는 둥..
이렇게 정부와 언론까지 같이 때리는 상황에서 이 정도 받아낸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지금 동력 잃지않고 노조가 힘이 있어야 고시외, 복지, 내년 추가적인 협상안 등에 힘을 받는겁니다
화이팅입니다

개같네진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개같네진짜 작성일

텔레그램 공지방 몇번 인원초과로 못들어가서 여기다가 남깁니다.
사업성과의 정의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텔레그램방에 공지했다고 들었는데 볼수가 없어서요.
영업이익이라고 하셨다던데 사측도 동의한 내용 맞나요?

세일러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일러문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투표는 반대하겠습니다.

혼호호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혼호호호 작성일

힌거라곤 월 5천원 낸거 말고 뭐 있으세요? 무슨 안건 상정이니 왜 사인 했냐느니 안부끄러우세요?

노조 탈퇴하고 나간 다음 ps 50퍼만 받고 다니세요~

혹시 가결되서 주식이라도 더 받게되면 팔고 국민 배당금으로 기부라도 하시길..

여기서 키보드로 파업 타령하는 애들이 제일 먼저 출근할듯

몰라멀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몰라멀랑 작성일

르팡 없었으면 과반 가능했어요?
다 동등한 입장이니까 그런 태도는 집어치우세요

회사뜻대로됐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회사뜻대로됐네 작성일

만족스럽진 않지만 내외부 공격받는 상황에서 집행부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만, 잠정합의안은 결국 회사뜻대로 됐네요.

메모리는 만족,
메모리를 제외한 사업부는 상대적으로 속쓰릴테고,
부결더라도 다시 파업 하기엔 메모리를 뭉치게할 동력이 부족할듯.

추가로 투명화, 상한폐지의 의미는 알지만,
MX도 아우르는 정책을 펼쳤다면 미래에도 더 힘을 받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있네요.
MX는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는 인원이 대다수더군요.
내 밥그릇에 한숟갈이라고 더 담고싶은게, 배고픈데 난 한 숟갈 더 주고 옆 사람은 한그릇 더 주면 속쓰린게 인지상정이죠.

암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단투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투쟁 작성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정말로요
르팡분 아쉽겠지만 거의 홀로 정부 언론 사측의 압박을 한달간 버텨내며 이정도 까지 온건 삼성전자에 있는 누구도 못했을겁니다
그냥 50퍼 받고 끝이였을 엔딩을 이렇게 까지 끌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필 지선 전이라 정부의 압박이 크게 작용했을것같네요

마이원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이원짱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각자 의견은 투표로 ~~~
아쉽습니다.

eodid님의 댓글

profile_image eodid 작성일

투표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협상단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몰라멀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몰라멀랑 작성일

투표로 결론 나오겠죠
여기꺼지 끌고온 고생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우리 목표에 비하면 한참 부족하고 또 르팡은 글쎄요..
갈라치기가 아니라 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겠죠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삼성로 129

고유번호 : 316-82-74586

대표자 : 최승호

연락처 : 010-3134-7984

이메일 : selu@selunion.co.kr

문의 : help@selunion.co.kr

@Copyright 2024.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All Rights Reserved.

하단_SELU_로고